top of page

⚽️ [스포츠 뉴스] '아! PSG 이강인!' 튀니지 감독 한탄 "이런 선수는 차이를 만들어...개인기 빠르고 정말 빨라"

최종 수정일: 2023년 10월 18일


벳엔드 벳엔드 주소 벳엔드 우회 벳엔드 카지노 벳엔드 스포츠 뉴스 벳엔드 온라인카지노
벳엔드 스포츠 뉴스

⚽️ [스포츠 뉴스] '아! PSG 이강인!' 튀니지 감독 한탄 "이런 선수는 차이를 만들어...개인기 빠르고 정말 빨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6위)은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10월 A매치 1차전에서 튀니지(FIFA 랭킹 29위)에게 4-0으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한국은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원톱으로 조규성이 출전하였으며 중장정에서 황희찬, 이강인, 이재성이 뛰었습니다. 중원은 박용우와 홍현석이 맡았고, 수비 라인에는 이기제, 김민재, 정승현, 설영우가 호흡하였습니다. 골문을 지킨 선수는 김승규였습니다.


대기 명단에는 김진수, 손흥민, 홍현석, 김준홍, 이순민, 문선민, 황의조, 정우영, 김영권, 김주성, 조현우, 김태환, 오현규가 포함되었습니다. 손흥민은 토트넘 훗스퍼에서 계속되는 부상 우려로 인해 일단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였습니다.


튀니지는 3-4-3 포메이션을 택하였으며, 엘리아스 아슈리, 유세프 므사크니, 한니발 메브리가 공격 라인에서 활약하였습니다. 미드필드에는 알리 말룰, 엘리에스 스키리, 아이사 라이두니, 와즈리 케슈리다가 뛰었고, 수비 라인은 알리 압디, 몬타사르 살비, 야신 메리아로 구성되었습니다. 골키퍼는 아이멘 다흐멘이 지켰습니다.


한국은 전반전에 주도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전반전을 마쳤습니다. 하프타임 이후 경기에서 균형이 깨지기 시작하였으며, 후반 7분에 이강인이 페널티 박스 측면에서 상대 선수에게 걸려 넘어짐으로써 프리킥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강인은 상대 골대 상단 구석을 노리는 정교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어 스코어를 열었습니다.


또한, 후반 12분에는 이강인이 또 다른 골을 넣었습니다. 상황은 혼전 상태였고, 이강인은 골대 앞에서 멋진 슈팅을 통해 멀티골을 기록하였습니다. 한국은 후반 22분에 코너킥 상황을 활용하여 김민재의 헤더가 상대 수비수에 맞고 골대로 향하여 득점하였습니다. 한국은 경기 도중 조규성과 황희찬을 교체하였고, 황의조와 정우영이 투입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후반 추가 시간에는 황의조가 라인을 뚫고 골망을 향하여 간 찬스에서 골을 넣어 경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이강인의 멀티골부터 황의조의 결승 골까지 한국은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경기 종료 이후 튀니지의 감독인 잘렐 카드리는 "한국에 승리를 축하합니다.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는 어려운 경기였습니다. 결과가 매우 무거운 것이 사실이며, 선수들의 노력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48시간 동안의 이동과 시차 차이로 인해 체력이 부족했습니다. 한국은 우리에게 강한 압박을 가했으며, 전반전 동안 저희는 버티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후반전에서의 개인적인 실수로 골을 허용하였습니다. 한국은 빠르고 체력이 뛰어나며, 개인 능력 역시 뛰어납니다. 우리는 경기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이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으며, 앞으로 90분 동안 어떻게 집중해야 하는지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하였습니다.


튀니지가 후반전에 흔들리면서 카드리 감독은 "가장 큰 이유는 체력 부족입니다. 48시간 동안 이동하고, 시차로 인해 오늘 아침까지 피곤했습니다. 전반전은 잘 버텼지만 후반전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다른 이유로는 개인적인 실수가 있습니다. 한국은 볼 점유율은 높았지만 위협적인 기회는 우리보다 더 많았습니다. 그러나 실수로 인해 골을 얻어주었습니다. 팀 플레이를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우리의 팀 전술과 집중력 모두 부족했습니다. 우리는 경기에서 나쁘지 않은 성과를 냈지만 좋지 않은 결과를 얻었습니다"라며 어깨를 푹 숙였습니다.


감독에게 눈에 띄는 선수에 대한 질문에는 "한국의 공격 라인이 빛났습니다. 특히 18번 이강인 선수가 돋보였습니다. 그는 개인적인 기술이 뛰어나고, 속도 또한 빠릅니다. 이와 같은 선수가 있다면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라고 답변하였습니다. 이어서 이강인이 프리킥으로 골을 넣었다는 사실에 대해 "한국은 프리킥을 잘 다룬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저희는 대처하지 못하였습니다"라고 언급하며 비통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카드리 감독은 "한국은 빠르며 체력이 뛰어나며, 현대 축구에서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경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우리의 노력은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한국은 강력한 팀이었으며 이길 자격이 있었습니다"라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조회수 5회댓글 0개
bottom of page